15 번외편 - 실제 믹싱은 개성 vs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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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FL 운영자 막강(莫姜)입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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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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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들어서 강의 해주시는거 크게 와닿네요
좋은 강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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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단이 정말 크게 와 닿습니다.
어디에도 없을 좋은 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막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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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교수님과 맥교수님의 항상 불철주야 고생하시며 가르쳐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날때 다른 제자들과 함께 꼭 감사를 드려야 될것 같습니다.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소스중에 스트링세션이나 브라스세션같이 하나로 뭉뚱그러져 있는 샘플들을 패닝할 때 강의하셨던 것처럼 딜레이를 이용하여 반대편에 존재감을 주어야 할것 같은데 구체적인 딜레이 테크닉을 잘 모르겠습니다..
1-2. 맥교수님께서 팬핏이나 팬팟(일단 따라해보며 같이 생각해보는 믹싱강좌 본문중에)이라는 용어가 가끔 등장하는데..패닝이라는 용어와 다른 뜻이 있는지요..?
2. 드럼세트의 샘플을 믹서채널에 개별 분배했을때 리버브나 다른 공간계 이펙팅을 하기 위해선 하나의 채널에 모두 라우팅해야 될거 같습니다..그때에 라우팅된 채널의 패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개별채널들의 패닝과 라우팅된 채널의 패닝이 서로에게 영향을 줄까요..? -
1> 나중에 나옵니다...^.^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일명 "더블링" 이라고 불리우는
채널 사운드를 복사하여(라우팅하여) 딜레이를 주어 약간 채널의 사운드에 소리를 늦추어 나오게 만들고,
원본의 사운드와 딜레이복사된 사운드의 팬을 양쪽으로 벌려준 경우
(님의 질문은 이경우 일것이라 짐작)
하나는 팬텀 사운드 라고 해서
원본의 사운드는 오른쪽 리버브의 사운드는 왼쪽 식으로 나누어준 경우
2> pan 은 원래 pan pot의 줄임말 입니다. 팬핏은 팬팟의 오타 입니다..^.^;;
3> 음......당연히 중간이죠..^.^;;; 이 질문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개별적으로 팬팟을 준 사운드를 단순히 라우팅으로 그룹으로 묶은것 분인데 또 팬팟을 이용할 의미가 없다고 보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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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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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좌 너무 감사합니다.
드럼벨런스를 기본예제로 주셔서 좀더 이해하기가 편했습니다 ^^
그리고 저역시 주변분들에게 모니터링을 요청드릴때도 믹스를 다하지않은 상태에
원하는 악기의 벨런스와 중심만 잡고 보내서 요청드리는데
그렇지말고 끝까지 해보고 보내서 장점이 있다면 살리는 방향으로 가봐야겠습니다~
(과연 장점이 있을지 의문입니다만;;) -
마지막 말씀 정말 와닿습니다. 어차피 믹싱 내공이 하루 아침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쪽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번 감탄하고 갑니다. 화이팅!
이걸 수도없이 겪어봐서 잘 알고 있네요..ㅜㅠ
사람마다 접근방식이 다르니, 주변의 피드백을 100% 받아들이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수용할건 수용하고! 포인트로 받아들인건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