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7 12:23
09 딜레이 테크닉 정리(하편)
조회 수 2020 추천 수 12 댓글 9
Who's Let'sFL

Let's FL 운영자 막강(莫姜)입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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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calcul......ator.
http://mp3.deepsound.net/eng/samples_calculs.php
계산할 필요없이 bpm 만 입력하면 한번에 다나옵니다. ^^
직접 계산 방법입니다.
60000 [1분]÷ bpm [예:120]
예 500 [얻어진 수치는] 1/4 note
[얻어진 수치]÷ 2 는1/8 note
[얻어진 수치]÷ 3 는1/8t note
[얻어진 수치]÷ 4 는1/16 note
[얻어진 수치]÷ 6 는1/16t note
컴프레셔사용시나 딜레이 사용시에
필요한 팁입니다. 저도 잘 모름으로 질문은 사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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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매한 것들을 정해주시는 군요 ㅠ 이런 강좌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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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감이라는 키워드에 관해서 생각해보게됩니다
우리가 박자감을 느낄수 있는 정도까지의 에코가 딜레이이고
그 딜레이가 빠르거니 많이 중첩되서 박자감 넘어선 느낌을 줄때 리버브라 할수 있겠군요!!
딜레이나 리버브를 사용하면서 알아서 서로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그 애매모호함을 이렇게 정리해주시는거 같네요!!
좋은 강좌 잘들었습니다 ^^ -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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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 강좌를 써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매번 드리는 말씀인줄 아오나...이렇게 좋은 강좌를 왜 못봤는지 ㅠㅠ)
이번편에서는 딜레이타임을 줄이면 줄일수록 원음이 아주 이상하게(?)달라지는
궁금증에 대해서 조금은 풀린거같지만
여전히 원음과 딜레이타임이 짧아서 겹쳐질수록 애매모호한 느낌이 나는 부분이
제겐 또다른 궁금증으로 다가오네요 ^^;;
마치 박스안에 구슬을 넣고 좌우로 세게 흔들어낸 기분이랄까요????
그때나는 소리???처럼 짧을수록 소리가 뭔가 '다다다다다다다다'소리가
중첩되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박자의 개념으로 이해하려 마무리를 하려합니다 ^^
상당히 어렵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이정도로 설명을 해주실수있는것도
렛플운영진들의 엄청난 내공과 능력이라고 또다시 경배하고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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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이가 이펙터가 되버리는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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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이랑 리버브랑 원리는 비슷할 뿐, 효과는 크게 다르죠.
그래서 막강님도 딜레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딜레이적 접근', '리버브적 접근' 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본질을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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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브를 인서트에 걸지않고 샌드로 보내서 사용하면 꽤 비슷하게 들릴 수 있긴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딜레이와 리버브를 다음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딜레이는 기존 배음 구조에 간섭하지 않고 공간감을 준다.
리버브는 입력되 배음 외에 고의적인 노이즈(IR 샘플 같은 것)를 삽입하여 공간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