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음악 만드는건 참 재미있지만-

by RANCAFE posted Aug 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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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눈팅만 하다가 글을 한 번 남겨보는 란카페라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이 음악- 저 음악- 들으면서 있다가 어떻게 FL을 알게되고 Alternative 씨를 스승으로 모시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5월 28일 입대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7월 8일 상근이라 나와서부터는 스승님하고 관계가 소홀해지고- 안만진지 6주가량 되니 단축키고 뭐고 가물가물-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요.


Alternative 씨 말고도 다른 사운드 클라우드 팔로잉하고 있는 분들에게 묻기도 했습니다.


iPolysix에서 만난 kosaku suzuki 씨, J-core 장르를 많이 만드는 pocotan 씨 등등..


많이 도움 주셨습니다. 허나


제가 만들어서 업로드를 해도 들어주는 사람 및 코멘트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좀 몹시 슬픕니다. 가끔씩 Alternative 씨가 코멘터리 해주고 계시고, 친구 2~3 정도가 코멘터리 남겨주고 있죠. 하지만 좀 들어주는 사람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긴 합니다.


제가 커뮤니티 활동을 안한 탓도 있고 남들이 팔로우를 해줄만한 실력은 아니긴 하지만 심하면 하루 플레이수가 0 일 때는 좀 슬픕니다. 여태 팔로우 해준 분들도 안들어주신다는거니 ㅠㅠ


달리 생각하면


'아직 이르다. 좀 더 수련하고와라' 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노력을 해야겠지요. FL 만진지는 3개월전에다가 5주동안 훈련소에 있었으니 한 2개월 정도 됐고 어찌보면 욕심이 과한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요즘엔 가상악기 내의 프리셋만 썼으니 제가 따로 음을 만들고 써봐야할 거같은데... 언제쯤이나 가능하려나요.


여튼 다시 노력하러 가겠습니다!


P.s 만들다가 조금은 심심해져서 써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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