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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eoulsynth.com 에서 퍼왔습니다. 



EDM 마스터링 스튜디오 체험기

May 24, 2015

Seoul Synth

ff2780_8abc0b1b54c34c6aa1a87e95ba770cf1.

 

 

요즘 EDM 음악을 제작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음악이 볼륨이 작거나 음질이 나쁘다는 이유로 마스터링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데요. 그래서 요즘엔 마스터링에 대한 강좌도 많고 적은 가격으로 마스터링을 대행해주는 업체도 많아졌습니다. 과거에 마스터링은 LP와 CD 등 미디어에 따른 음질보정을 해주는 굉장히 전문적인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도한 Loudness 전쟁으로 그 의미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마스터링을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Seoul Synth 역시 음악을 만드는 한 사람으로서 마스터링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직접 많은 스튜디오에 찾아가 봤고 곡을 보내봤습니다. 그중에 EDM 마스터링에 경험이 많은 몇몇 외국 스튜디오를 소개할까 합니다. 

 

1. Wired Masters

 

첫 번째로 너무나도 유명한 Wired Masters는 대중적인 EDM의 성지라 불릴 만큼 누구나 알만한 트랙들이 대거 거쳐 간 곳입니다. Oliver Helden, Martin Garrix, David Guetta, The Freemasons, Size Records, Kaskade, Ultra,  Nicky Romero, Spinnin', MK, Doorn, Michael Woods, Axtone, Steve Angello, Toolroom, Disco Fries, Strictly Rhythm, Erick Morillo, Refune, Riva Starr, One Love, East & Young, Farplane, Alesso, MN2S, Sebastien Drums, U & A Recordings, Michael Gray, Snatch, Sandy Rivera, Ministry Of Sound, Swedish House Mafia, Transmission Records, Nice 7, KMS Records, Rasmus Faber, Nocturnal Groove, Norman Doray, Subliminal Records, Frankie Knuckles, Junior Sanchez, Black Wizz, D-Floor, Bodyrox, Yes Yes Records, The Shapeshifters, Brobot, Pirupa, Sebastian Ingrosso, Salted Music, Yolanda Be Cool, New World Records, Kevin Saunderson, Sweat It Out, Copyright, 1Trax, Full Intention, Tommie Sunshine and Miguel Migs, Fedde Le Grand, Showtek 듣기만해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거쳐 갓네요. 여기 있는 메인 엔지니어들도 거의 15년 동안 클럽 음악의 역사와 함께한 베테랑이라서 매우 신뢰가 갑니다. Seoul Synth는 이 스튜디오를 직접 찾아가서 마스터링 했는데 한국에서 왔고 너무나 궁금하다고 했더니 거의 몇 시간 동안 노하우를 말해줬습니다.

 

 *Seoul Synth와 함께한 Wired 메인 엔지니어 Cass

 

Wired 마스터링의 전과 후를 비교해보겠습니다.

https://soundcloud.com/seoulsynth/6flybmck7kda

 

 

2. Arjan Rietvink Digital Mastering

Arjan Rietvink는 네덜란드 회사로 트랜스 뮤지션들의 자주 이용했던 스튜디오이지만 요즘엔 Deep House, Progressive House, Techno까지 다양한 장르를 다룹니다. R3hab & NERVO, Oliver Helden, Armin Van Buuren, Ferry Corsten, Borgeous, ZHU, Para One, Andy Moor, Cash Cash, Avicii, BT, ATB, Markus Schulz, Paul Oakenfold 등 화려한 클라이언트를 자랑합니다. 

 

Seoul Synth도 과거에 한 곡의 Stem Mastering을 맡겼는데 그 트랙이 바로 이 트랙(링크)입니다.

마스터링 전에는 여행 중 이어폰과 랩탑으로만 작업해서 밸런스를 확인하지 못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마지막에 이런 스템 마스터링 서비스는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3. Doctor Mix

이 스튜디오는 아주 저렴하므로 위의 스튜디오와 같은 퀄리티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나쁜 수준은 아니고 스튜디오 장비들도 뛰어나기 때문에 너무 까다롭지 않다면 해볼 만한 

곳입니다. 특히 Tube, Tape 아날로그 배음을 추가하는 옵션도 있어 재미있습니다. 

 

Hidden Plastic - Skirt(Senior Dunce Remix) mastered by DOCTOR MIX

 

  • profile
    makesound 2015.06.07 02:35
    감사합니다...

    트랙 좋군요..^.^
  • profile
    MCmuhyen 2015.06.12 02:26
    음?? 마스터링?? 곡들을 좋은환경에서 재생시켜주고 깔끔하게해주는그런곳인가요?

조회 수 447 추천 수 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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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오넷에서 이벤트한 스피커 리뷰를 마치고 작성한 글입니다.


<리뷰전에 하고픈 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자기기 음향기기 자동차 등등 온갖 잡다한 잡기에 능한 분들은 아마 싫던 좋던 리뷰...라는것을 몇번씩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본인도 예외는 아니라 PC부품부터 음향기기 음반등등 여러가지 리뷰를 해보았지만 항상 리뷰를 적으면서 고민하는 것이

 

"유저입장에서 리뷰 하느냐, 업체 입장에서 리뷰하느냐" 이다.

혹은 정치적인 입장으로 둘다 생각하여 어리중간 하게 하느냐 정도이다.

 

그리거 중요한건

 

"자신이 적은 리뷰에 책임을 질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느냐?"도 많이 고민하게 되고 그런 리뷰환경은 사실 만나기 힘들다.

 

간혹 리뷰제공 업체가 별다른 뉘앙스를 풍기지 않으면 중간적 입장,

업체가 잘좀 부탁 한다고 하면 업체쪽에 나쁜인상을 줄만한 말은 돌려가며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번의 리뷰는 큐오넷의 유저층을 잘알고 있고 그리고 큐오님의 성격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 바, 소비자 입장에서 리뷰하기로 마음먹고 리뷰시 약간은 터부시 되어오는 "특정 회사의 제품과의 비교" 까지 언급을 하겠다.라고 생각하고 조심하지않고 리뷰를 적도록 하겠다.

 

참고로....

 

※ 주의 사항!!! ※

 

지금부터 이하의 리뷰는 리뷰를 진행하는 "큐오넷",

제품을 제공한 "사운드앤뮤직"의 입장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리뷰를 적는 필자 개인의 생각을 "두려움 없이"(사실은 떨고 있음) 글을 읽는 회원,유저분들의 입장에서 적은 글이며,

 

본인의 의견과 느낌에 찬성할수 없는 부분이 있다거나 다르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유저분의 생각을 본인의 글의 덧글로 자유로이 적어서 피로해 주기를 바란다.

 

나의 리뷰가 틀리면 어떻고 내가 생각이 짦으면 어떠한가.

나의 사고의 오류를 도와줄 백만 고수 큐오 유저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제품에 소소한 정보라도 알고 싶어하는 유저들을 위한 더 발전성이 있는 리뷰가 아닐까 한다?

   

※본 리뷰를 읽을때는 방을 최대한 밝게하고 화면과 거리를 두고 보시기 바란다 ^0^※

 

< 리뷰 서론 >

오랜(?)세월 음악계에 있었었고 지금은 음악을 거의 취미로 즐기고 있지만.

 

각종 오디오관련 제품 리뷰를 보면서 안믿는 말 중에 하나가  "가격대 성능" 이라는 말이다.

 

이 말에 얼마나 속아 왔고 얼마나 실망을 했고 얼마나 리뷰 쓴 사람을 욕해 왔는지.....

(이제 그 욕먹는 입장이 본인이 되었다...ㅡ.ㅡ;)

"역시......가격이 이러니 아쉬움은 있구만..." 이라고 생각되기 마련이고..

 

절대로 소리에 있어서는 돈을 주면 돈값을 한다 라는게 나의 정론이었고...

비슷한 제품을 두고 고민할때도 소리를 들어보지 않았다면 비싼제품을 고르고

나중에 고민하던 제품을 구입하여 비교 확인해 보아도 나의 선택이 거의 언제나 옳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에 받아본 ESI의 Unik 05를 리뷰하게 되면서 제품을 접하기전 국내의 발빠른 리뷰어들의 말이나 외국의 일부 리뷰를 보면서도 성능에 반신반의 하였었다.

 

특히 일부 외국의 리뷰어들이 제품의 성능에 대한 초기 예상가를 국내가 약 80~100만원 정도로 말하고 실지로 정식으로 제품이 풀리기전 일부 판매점에서 가격이 520파운드(처음에는 달러인줄 알았다)를 걸고 있었어서

 

"아~~~ 국내가격 잘하면 80만원 이쪽저쪽 정도 이겠구나..."

그 정도 가격에 리본트위터 소리 라면....

그리고 아무리 독일로 넘어갔다지만 ESI 라면 어느정도 레벨의 소리일지 솔찍히 짐작은 할수 있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소리의 퀄리티는 내가 예상한 소리와 거의 맞았다"

 

다만 예상하고 있던것중에 빗나간 것 이라면 "가격~~~~~"이라는 점이다.

소리는 분명 7~80여 만원대 이상의 소리를 들려주었다.  

 

그런데....가격은 60만원 미만......

일단 예상 가격보다 최소 20여 만원이나 저렴하다..

20만원이면 저가 오디오 인터페이스 하나 구입할수 있는 돈이며 제품가격의 1/3 가격이다.

 

"가격대 성능 좋다" 라고 충분히 말할수 가격의 차이이다.

 

명문구단에서 활동하다 자유계약으로 풀려서 비싼 돈주고 스카우트 해와야 하는 이름값 때문에 연봉 비싼 선수들 보다는 가난한 구단에서는 오히려 드래프트 1순위로 노려볼 만한 신인이다.

 

자신의 몸값보다 더 좋은 능력을 발휘하고 감독을 흡족하게 해주는데 이런 이쁜선수가 더 이상 어디있나

 

하지만 이게 가격대 성능이 좋다는 말이지 모든면에서 월등히 좋다는 말은 아니다.

 

아무리 박지성이 가격대 성능 훌륭한 선수라고 해도 경기 나올때 마다 맨날 골까지 넣어주는건 아니고

임창용을 맨날 선발로 까지 뛰게 할수는 없다.

그런 선수 원한다면 그에 맞는 몸값을 지불하고 데려와야 한다..

 

이거는 음악장비에서도 거의 마찬가지로 통한다.

 

가격이 이 가격이면 이 가격 이상 못하는 요소들을 분명히 가진다.

이거는 지금까지 각종 제품을 리뷰하고 이용해 보면서 느껴 왔던 점이다.

 

그점은 여러분들이 충분히 유념하고 이 리뷰를 보기를 바란다.

 

서두는 이 정도로 하고 이제 리뷰를 하기로 하자.

 

< 포장 / 외형 / 기능>

 

  제품의 박스 포장이다.

 

 

보면 알겠지만 한조를 하나의 박스에 담았고

박스도 제법 튼튼해서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입시 크게 걱정없이 물건을 받을수 있을 것 같다.

 

 

박스를 열면 안에도 개별적으로 다시 박싱이 되어 있어서 역시 튼튼하다는 느낌을준다

 

 

박스를 열면 안에는 스티로폼의 안전 쿠션에 들어가 있고 스티로폼안에 포장용 상자가 들어있는데,

 

처음에는 '부수적으로 들어있는 스피커 케이블인가?' 라고 생각 되어질 정도의 싱크로율을 보인 큐오넷의 영자님이 주신 USB메모리 이다.

 

스티로폼의 홈이 정말 절묘하게 유용하게 쓰여진 경우가 아닌가 싶다.

 

 

개별 포장박스 를열면 위처럼 잘 싸여진 스피커 본체와 파워케이블, 그리고 위,위의 사진의 메뉴얼이

각각 들어 있다.

 

 

스피커의 내부 포장을 벗기면 나오는 스피커의 전후면 모습 그리고 케볼라제의 우퍼 스피커이다.

 

※포장 상태와 전체적인 외형 및 기능의 느낌※

 

* 박스 포장의 경우는 훌륭한편에 속한다.

 

* 하이그로시의 생명은 뭐니뭐니해도 깨끗한 반짝거림이다.

  하지만 깔끔한 반사면이 아닌 개중에 불순물이 점착되어 약간 도장이 우는 부분이  있다.

 

* 스피커를 보호하는 필름 시트지가 아래쪽에 절단면과 이음면이 있는데. 약간 불안한 느낌을 준다.

 

* 볼륨 컨트롤러가 뒷면에 있어 매우 불편하다.

  (대부분의 오디오인터페이스에 모니터 볼륨 스위치가 있기는 하지만 내장형 오디오카드나 별도의 컨트롤러가 없는 유저들은 여차할 때는 불편하게 느껴지는 요소이다.)

 

* 스피커 가격 때문 이라고는 하지만 별 다른 옵션이 없으니 약간 섭섭한 느낌은 든다.

 

* 전면의 파워 불빛이 약하다면 약한편 이지만 오히려 눈에 띄지 않아서 신경이 거슬리지 않는다.

 

* 2m 파워 케이블이 약간 짧다 라고 느껴지지만, 대부분의 스피커들이 마찬가지이다.

 

< 스 펙 >

 

각종 스펙이야 여러 리뷰어 들이 잘 써놓으신 것이 있지만

세삼스럽게 여기에 다시한번 매뉴얼에 쓰여있는 스펙을 적어 보도록 하겠다.

 

스펙 요소

스펙 스텟

Model

uniK 05

Type

2-Way Powered Speaker

System Type

Active Studio Monitor Speaker

Dimenstion (W x H x D )

190 x 265 x 210 mm

Weight

4.28kg

HF Driver

Ribbon Tweater 49 x 26mm

LF Driver

5" Kevlar Curved Cone (magnetic shielding type)

Output Power

60W (HF : 30W, LF :30W), 85W AC consumption Power

Working Voltage

AC 100V ~ 240V 50/60Hz

Frequency Response

49Hz ~ 22kHz

Input Impedance

42kOhm (balanced) / 8.5kOhm (unblanced)

Crossover Point

2.5kHz

SPL

89db ± 3db @ 1W / 1M at 300.400.500.600 Hz

Rated Noise Power

25W (THD=1%, 4ohm load, 1khz)

Input Sensitivity

60mV @1W ; 300mV@ 25W(500hz)

Input Connectors

XLR /TS 1/4" combo, balanced / unbalanced

Volume Control

Min - 0db - Max

Indicator

Power LED on Front panel, blue Colored

 

※ 스펙에서의 주요 포인트 ※

 

* 무게가 4.28k로 그리 무겁지 않은 사양이다.

 

* 리본트위터(일반적으로 실키한 사운드 라고 말하는) 케블라 우퍼(일반적으로 탄력적인 사운드 라고 말하는 )를 사용했고 스피커통의 크기, 덕트의 크기로 약간의 소리특성을 짐작할 수 있다.

 

* 100볼트 240볼트 프리볼트의 사용으로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 저역의 재생대역이 49Hz부터 시작한다

   그럼 그 이하의 소리는 제대로 재생이 되지 않느냐 라고 걱정할 터인데 실질적으로 50hz 이하의 저음은 걸러주는게 일반적이고 50 이하를 재생못한다고 모니터링이 불가능한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합당하고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 된다.

물론 50hz이하의 들리지는 않지만 몸으로 느끼는 저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클럽 부류라면 걱정할 터인데 본인의 경험으로 보면 국내 클럽의 음향이 이 대역을 잘 재생할 정도로 좋지는 않다.^.^;;

 

* 고역은 22khz까지 재생하고 있어 일반적인 20khz보다 높게 되어 있다.

  아무래도 재생 포인트가 높으니 현장감 있는 대역의 재생에 용이하다.

 

* 크로스포인트가 2.5khz로 일반적인 2웨이 스피커 보다 살짝 높아 우퍼가 담당하는 레인지가 조금 넓어 우퍼가 충실히 소리를 잘 재생해 낼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소리를 들어보면 심각하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었다.

 

* 나머지 스펙의 노이즈 레벨이나 의율 등등은 일반적인 스피커들과 큰 차이가 없고,

   솔직히 스펙에서 가장 믿지않고 중요하게 생각안하는 부분중 하나이다.

 

※ 스펙분석의 주의사항 ※

 

솔찍히 음향기기의 스펙은 어디까지나 "스펙" 이다. 스펙을 본다고 소리를 알 수 없다.

가격과 재료를 비교해 보면서 어느정도의 레벨인지 단지 짐작이 가능할 뿐이다.

 

단순히 스펙을 보며 해보는 걱정들은 대부분 쓸데없는 걱정임으로 실질적으로 소리를 들어보고 본인의 감성과 맞는지를 확인하라.

 

뭐 우리의 훌륭한 유저분들은 이런 걱정이 필요 없을 만큼 잘 알고 있겠지만.^.^

 

< 사운드 비교청취 전 >

<사운드 세팅 환경>

 

본인이 실내환경이 좋은 작업실이나, 스튜디오에서 작업 하는 사람도 아니고 일반적인 가정의 일반적인 크기의 방에서 일반적인 환경에서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크게 의미는 없지만, 대략 아래와 같이 설정하여 청취를 하였다.

 

1> 트위터의 위치를 귀의 위치에 오게, 삼각형을 그리게 각 스피커의 거리 청취 위치를 정하였다.

 

2> 청취시의 SLP은 대략 85db 이상으로 하였고 나중에 저 레벨(70db이하)에서의 청취도 하였다.

 

3>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Focusrite Saffire Pro 24에서 48khz, 24bit로 맞추어 청취 하였다.

 

4> 스피커 케이블은 카나레, 잭은 뉴트론 XLR(발란스) 잭을 사용하였다.

 

5> 스피커 자체의 볼륨은 0db위치(중간에 위치함)에 놓았다.

 

6> 음악 플레이어는 윈도우 에서는 foobar(ASIO), 맥의 환경에서는 itunes를 사용하였다.

 

7> 청취 소스는 CD를 주로 사용하였으나 ITUNES의 M4A를 사용할 때도 있었다.

 

8> 스피커가 조금이라도 에이징 될 수 있도록 약 1주일 이상 여러 가지 장르의 음악을 플레이시켜 단련 시켰다.라고는 하지만 약간 몸이 덜 풀렸다는 느낌도 든다

(그래서 이 리뷰도 늦어진 이유이다...ㅡ.ㅡ;;;)

 

등등 약간 신경을 쓰기는 했지만.....

 

필자의 방의 어커스틱 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유저들과 별 차이가 없다고 보아도 되니

본인의 청취 느낌과 필자의 느낌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크게 신경쓰지 말기를 바란다.

 

※ 사운드 리뷰를 읽기 전 당부사항※

 

리스닝 스피커가 아닌 모니터링 스피커 임으로 이런식의 개별적인 분석은 사실 크게 의미가 없지만 유저가 판단하기 쉽도록 되도록 이면 많은 정보를 주고자,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음악을 장르별로 구분하여 정보량을 세분화 하여 비교하였다

 

소리를 만드는 유저입장에서는 이러한 사운드 느낌이 본인에게는 어떻게 이용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판단해 주기를 바란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1 : Soul / Neo-Soul / R&B / Blues>

 

<분석곡 리스트>

 

아래의 분석 리스트 이외에 꽤 많은 아티스트와 곡들을 들었으나

 

앨범 수록곡에서 곡의 분위기를  대표 할만한 느낌의 앨범만을 추린 것 임으로 본인이 자주 듣는 음악과 비슷한 성향의 앨범이 없다고 하더라도 실망하지 말기를 당부한다.

 

아티스트

Erykah Badu

앨   범

Baduizm

발행년도

1997 년

청 취 곡

01 Rimshot (Intro),

02 On & On,

10 No Love

 

필자의 스피커 분석곡의 대표적인 앨범중 하나이다.

 

곡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림샷" 소리가 아주 예술인 곡이다.

람샷의 리버브 사운드로 공간감 과 현장감 판단에 용이하고,

림샷 소리의 톤을 들으면 중역 이상의 대역의 느낌까지 판단하기 쉽다.

거기다가 약간 헐거운 킥소리 와 낮은 컨트라베이스 사운드가 저역 재생 능력을 판단할 수 있게 해준다.

 

저 역 :

5" 인치 우퍼라고 저역 재생능력을 의심했던 본인의 판단이 부끄러워 진다.들려야 할 톤과 포인트 대역은 잘 재생해주고 있다.

 

중 역 :

보컬의 중역이 프론트 라인 선상보다 조금 뒤로 들어가 들린다

          

중고역 :

림샷톤이 부드럽다, 원래는 리버브 사운드와 더불어 살짝 더 날카롭게 들려야 하는 톤 이지만, 이 정도 라도 기대이상 만족할 수 있다.

 

고 역 :

림샷 리버브와 현장감은 동 가격대에서는 들을 수 없는 수준으로 재생해 준다.하지만 좀 더~~~,좀 만 더 인심쓰지..라는 아쉬움은 있다.

 

아티스트

D'Angelo

앨   범

Voodoo

발행년도

2000 년

청 취 곡

04 The Line

05 Send It On

12 Untitled (How Does It Feel)

 

위에서 느꼈던 점들과 크게 다를바가 없는 느낌이다.

 

저 역 :

아주 저역의 사운드 가지 잘 내주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나 모자람없이 들려주고 있다.개인적으로는 5인치 우퍼 라는게 약점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중 역 :

보컬의 무게감은 잘 살아있다 라인선상에 앞에 나오지 않는 안정적인 느낌이다.

 

중고역 :

기타톤이 부드럽다 면 좋은 말이고 역시나 조금 더 인심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보컬의 기름기 까지 기대하기는 힘든것인가..

 

고 역 :

하히햇의 고역톤의 느낌이 아주 좋다.

 

아티스트

Al Green

앨   범

Lay it Down

발행년도

2008 년

청 취 곡

01 Lay It Down

02 Just For Me

06 Take Your Time

 

어느 스피커 에서나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앨범 이다.

 

 

저 역 :

중저역의 킥소리가 적당히 똘망지게 들려 주었다. off 킥 사운드가 특히 멋지다

 

중 역 :

스내어 사운드, 보컬 톤 등 좋다.

 

중고역 :

6번 트랙의 피처링한 여성인 Corinne Bailey Rae의 보컬의 나대지 않는 하모닉스 느낌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고 역 :

스트링 연주의 끝에 남는 소리의 뻗음이 약하여 약간의 아쉬움

 

아티스트

Luther Vandross

앨   범

Dance With My Father

발행년도

2003 년

청 취 곡

03 If It Ain't One Thing (Featuring Foxy Brown)

05 The Closer I Get To You (Duet Beyoncé Knowles)

06 Lovely Day (Featuring Busta Rhymes)

07 Dance With My Father

10 Hit It Again (Featuring Queen Latifah)

 

2003년 발행되어 2004년 그래미 어워드에 많은 부분 노미네이트 되고 상까지 받은 앨범이다.

루더 밴더로스 본인의 앨범 기록에도 가장 힛트한 앨범중 하나에 들어갈 정도로 성공을 거둔곡이고

 

필자 개인적으로도 사운드, 편곡, 믹싱 등등 여러 가지 방면에서 앨범의 퀄리티가 높다라고 생각하고 버릴곡들이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 하는 앨범이다.

 

저 역 :

서브 베이스 사운드 까지 잘 들려준다,

 

중 역 :

스내어와 기타 사운드의 톤들이 참 맛나게 들린다.

         

중고역 :

각 악기의 하모닉스, 보컬의 샤한 느낌까지 잘 잡아 낸다.사운드가 좋은 앨범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각각의 톤이나 위치감 등등 잘 나타낸다.

 

고 역 :

고역이 잘 들린다가 잘못하면 거칠다 찌른다..라는 느낌의 사운드가 되는 스피커들이 많지만, 참 많지도 않고 모자르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아티스트

Whitney Houston

앨   범

The Ultimate Collection

발행년도

2007 년

청 취 곡

01 I Will Always Love You

02 Saving All My Love For You

06.How Will I Know

10 I'm Your Baby Tonight

13 Exhale (Shoop Shoop)

 

얼마전에 아쉽게 세상을 떠난 위트니 휴스턴의 베스트 앨범이다.

휘트니의 앨범은 정말 버릴곡 하나도 없는데 더군다나 베스트 이니 말할 것도 없다.

 

간만에 감성과 추억에 휩싸이며 곡을 분석했다....................R.I.P Whitney

 

저 역  :

이 시대의 앨범들이 그렇지만 저역이 그렇게 많지 않던 시기였으니 충분히 재생해 준다.

 

중 역 :

역시나 스내어나 보컬 등등이 전면에 모나게 튀어 나오는 일없이 재생 된다.

 

중고역 :

킥이 짝짝붙는 느낌, 스내어의 buzz 사운드, 보컬의 샤한 느낌, 특히 1번 13번 트랙의 리버브의 현장감, 리버브 타임, 어얼리 리플랙션 까지 잘 느껴진다.

 

고 역 :

하히햇의 찰찰 거림, 심벌의 서스틴 까지 잘 표현한다.

 

다만 2000년대 후반에 마스터링이 된 앨범이라 그런지 예전 앨범의 사운드와 비교시 중고역 이상이 조금 더 마스터링이 된 것은 아닌지 하는 느낌이다. 샤한 느낌이 약간 자연스럽지 못하다.

 

 

아티스트

Trey Songz

앨   범

Ready

발행년도

2009 년

청 취 곡

02 Neighbors Know My Name

04 I Need A Girl

07 Say Aah

08 LOL-)

12 Successful (feat. Drake)

 

Trey Songz의 최근 앨범을 선택했다,

 

저 역 :

R&B 의 특징 이라 할 수 SUB BASS사운드 의 깊~~~은 부분까지 들을 수는 없다. 하지만 충분히 모니터링 가능하다, R&B,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깊은 서브 베이스 소리를 좋아하는데 그런 소리는 역시 우퍼의 인치가 커야 재생해 낼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정도의 모니터링만 되도 충분하다.

 

중 역 :

중역의 흩어짐, 흔들림, 답답함이 느껴진다. 최근의 앨범들의 경향이 하드하다 싶을 정도의 음압을 올리는데, 이렇게 음압을 과하게 올렸다 싶은 음원들은 대부분 중역의 답답함,엉킴, 흔들림, 흩어짐을 느끼게 된다. 유저분들은 이 말의 의미를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

 

중저역 :

808스내어의 사운드의 스내피 시물레이션 톤이 살짝 거칠고 쏘인다는 느낌이다. 이 역시 마스터링시의 멀티밴드컴프래서의 영향은 아닌지 라고 생각 된다.

 

고 역 :

중고역대가 약간 쏘이는 느낌인데도 고역쪽은 아직 차분함을 주기는 여유가 있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가장 스피커와 상성이 좋은 장르가 아닐까 한다.

 

중역이 너무 앞으로 나오지 않고 살짝 뒤로 들어간 사운드가 좋은 이 장르의 특성과 맞는다고 보인다.

그러면서 탄성있고 발란스 감이 좋은 저역과 모나지 않게 부드럽게 재생되는 중고역과 현장감있는 사운드를 잘 들려 준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2 : Jazz / Ballard >

 

<분석곡 리스트>

 

위와 마찬가지로 아래의 분석 리스트 이외에 꽤 많은 아티스트와 곡들을 들었으나 대표적인 앨범 몇 개만 리스트업 했다.

 

아티스트

Diana Krall

앨   범

The Look Of Love

발행년도

2001 년

청 취 곡

01 S'Wonderful

04 Cry Me A River

06 The Night We Called It a Day

09 The Look Of Love

 

2001년 빌보드 탑 재즈 앨범에 들어간 앨범이다.

현대적인 재즈 사운드의 느낌은 이런 것이다 라고 느낄 수 있는 앨범이라는 생각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누가 뭐래도 믹싱이 알 슈미츠다..^.^

 

저 역 :

컨트라 베이스의 울림, 저역의 스트링 충분히 멋지게 나온다.

 

중 역 :

기타, 피아노, 브러쉬 스내어 등등 잔잔하게 재생된다, 보컬이 약간 앞으로 나와 주는 것이 맛있게 느껴지는 재즈 음악에서 살짝 뒤의 보컬은 좀더 포근한 느낌을 준다.

 

중고역 :

보컬의 실키감은 정말 이 가격에서는 느끼기 힘들다. 물론 고가의 스피커에서 느끼는 소름이 돋을 정도의 질감과 터치감은 아니지만 훌륭하다.

 

고 역 :

하히햇, 브러시의 촉감까지 느끼게 한다. 쉐이커의 찰찰거리는 느낌도 좋다.

 

 

아티스트

Chet Baker

앨   범

Chet

발행년도

1959 년 (2000 년 리마스터링)  

청 취 곡

02 How High The Moon

05 If You Could See Me Now

06 September Song

07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쳇 베이커의 앨범중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이다.

리마스터링 되었다고는 하지만 고전적인 재즈의 느낌을 짚어내기에 좋은 앨범이라 보인다.

 

저 역 :

재즈의 저역은 없는 듯 있는 듯 하게 들려야 하는게 매력이다, 바리톤 섹서폰의 저음의 느낌도 물론 충족한다.

          

 

중 역 :

트럼펫 피아노 소리 역시 무겁지 않고 발란스감 있게 들린다.

 

중고역 :

중고역 심벌의 틱틱하는 소리, 잔향이 주는 공간감, 브러쉬 스내어 소리 등 느낌이 좋다.

 

고 역 :

브러쉬 사운드의 끝단의 자잘한 느낌도 살아있다.

 

 

아티스트

Chris Botti

앨   범

Night Sessions

발행년도

2001 년  

청 취 곡

01 Lisa

03 Streets Ahead

05 All Would Envy

06 Best Time

09 Blue Horizon

 

 

크리스 보티를 할까 데이빗 샘본 이나 캔디 덜퍼 같은 아티스트로 할까 많이 고민하다 2000년대 이후 아티스트의 사운드가 좋을 것 같아 크리스 보티로 결정했다.

 

저 역 :

베이스의 묵직함 까지 표현하기는 살짝 부족했지만 충분히 느낌과 톤은 살려 주었다.

 

중 역 :

차분하게 느껴진다..트럼펫 톤의 살려중야 할곳은 살려준다. 스내어의 림샷톤,해드톤도 마찬가지

 

중고역:

5번 트랙의 여성 보컬의 숨소리와 치찰음이 매력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

 

고 역:

라이드의 스틱팁 사운드 심벌서스틴,세이커의 느낌 등등 잘 살아있다.

 

 

아티스트

Winterpaly

앨   범

Touche Mon Amour

발행년도

2010 년  

청 취 곡

01 Songs Of Colored Love

03 Touche Mon Amour

04 Moon Over Bourbon Street

10 Don't Know Why

 

 

국내 재즈계는 물론 외국에서도 인정받는 윈터플레이의 최근의 국내 발매 앨범이다.

 

저 역 :

컨트라베이스의 낮은 대역의 멋진 소리까지 재현은 무리이지만 컨트라의 톤을 충분히 짚어 낼만큼 의 재현능력을 보여준다,

 

중 역 :

어커스틱 기타의 사운드중 러프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러프하다 라고 표현내 낸다, 다른 스피커들은 이 러프 라는 느낌의 대역이 잘 재현이 안되는 경우가 많고 러프하다는 느낌이 진짜 러프해서 싫다 라는 느김이 대부분 인데 연주자의 의도로 느껴지게 한다.

 

중고역 :

컨트라의 플랫 잡음, 어커스틱 기타의 버징 등등 잘 잡아낸다.보컬의 숨소리도 예쁘게 잡아낸다.

 

고 역 :

세이커, 보컬의 여운 등등 이쁘게 표현된다.

 

 

아티스트

Lisa Ono

앨   범

Ono Lisa Best 2002-2006

발행년도

2008 년  

청 취 곡

01 Garota De Ipanema [2006 Version ]

03 'O Sole Mio

05 C'Est Si Bon

10 Quizas Quizas Quizas

 

국내에도 팬이 많은 보사노바의 여신 리사 오노의 베스트 앨범이다.언제들어도 참 좋은 목소리!

 

저 역:

윗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컨트라의 깊은 저역까지는 무리이다,

 

중 역 :

라틴 타악기,브라스, 기타 등등 문제없이 재생해 낸다. 다만 중역 대역에 많은 악기들이 물리어 높은 레벨로 같이 연주 될 때는 공간감 파악이 살짝 어려워 지는 느낌이 든다.

 

중고역:

뭐 말할 필요가 없이 보컬이나 피아노 등의 재현이 좋다.

 

고 역:

윗 앨범들과 같은 느낌이다. 현장감있게 들려준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재즈 음악에서 저역의 재생은 많은 양이 아니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 라고 느낄수 있지만.

잔잔하게 안정감있게 나와주어야 하는 재즈에서 어찌보면 재즈적 감성을 가장 잘 느끼게 해주는 대역이라 보인다.결론은 이 정도면 전혀 문제없다

 

그 외에 차분하게 재생되는 중역, 찰지고 윤기있는 보컬을 들려주는 중고역 이상의 대역은 역시 이 가격에서는 만나기 힘들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3 : Electronica/House/Chill/Acid-Jazz >

 

<분석곡 리스트>

 

아티스트

FreeTEMPO

앨   범

Oriental Quaint+Imagery

발행년도

2006 년  

청 취 곡

 01 A New Fideld Touch

02 Prelude

06 Oriental Quaint

08 Imagery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일본의 프리템포 이다.

시부야케이,일랙트로니카 팬들이 좋아 하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저 역 :

저역대의 킥,베이스가 발란스 좋게 나오지만 위치감이 살짝 불분명하게 들리는 곡들이 있다. 저역의 특성상 그럴 수도 있다 라고 생각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약간 아쉽다.

 

그외의 피아노의 무게감과 공진을 느낄 만큼 저역이 나와 주며. 다른 5인치 스피커 에서 이 정도로 나와주는 제품도 드물다는 생각이다.

 

중 역 :

피아노의 현의 탠션느낌,기타의 울림, 충실히 나와주고 있다. 물론 보컬의 질감도 느낌 수 있다. 다만 쏘우신스의 사운드가 시원하지 않게 차분하게 난다는게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중고역 :

기타의 플랫 노이즈, 보컬의 입술의 촉촉함 까지 상상하게 만들 만큼 나와 줍니다.스트링의 화사함을 잘 표현해 준다.

 

 역 :

화이트 노이즈로 만든 하히햇 사운드, 스내어의 노이즈탑 등등 이쁘게 재생이 된다.

 

 

아티스트

V.A

앨   범

Chill Montecarlo-Exclusive Chill House Grooves-

발행년도

2006 년  

청 취 곡

01 Love Pacific Industries - Conselve

02 Neon G - Sagrado

06 J & C - Ardale

09 Mabibaland - Morav

10 The S.K.Y. - Aveio

12  Plaza - Goor

 

이베이에서 장장 1000원도 안되는 돈으로 낙찰받은 앨범이지만,

버릴곡  하나없는 본인은 무지 좋아하는 앨범이다.

 

저 역 :

각 곡의 킥 사운드, 베이스, 나무랄곳 없이 재생이 된다. 핑거베이스 계열중 가끔 낮은 저음쪽이 파악이 안되는 부분은 있지만 감안하고 모니터링 하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범위이다.

 

중 역 :

피아노의 울림, 타악기의 타격감 등등 잘 재생해준다..다만 얌전하다..

 

중고역 :

하히햇의 오픈 느낌,라이드의 틱 사운드, 신스리드의 하모닉스 등등 좋다, 킥의 중고역 대역의 느낌도 잘 나온다.

 

고 역 :

나무랄대 없다.(너무 간단한가?? ^.^)

 

 

아티스트

Clazziquai Project

앨   범

MUCHO PUNK

발행년도

2009 년  

청 취 곡

02 Kiss Kiss Kiss

03 Love Again

07 Lazy Sunday Morning

09 The Road

12 Wizard Of OZ

 

가요 섹션에서 리뷰할까 하다 일랙트로니카 쪽에서 리뷰를 했다.

 

저 역 :

신스 베이스 의 모니터링이 생각보다 잘 되었다.서브신스의 풍만함도 나름 잘 나았다.

 

중 역 :

솔찍하게 말해서 4박치기 킥과 같이 신스 사운드가 나올때는 중역의 흩어짐 답답함이 거슬렸다.역시 요즘 음악의 추세인 하드 리미터링 사운드에서는 바로 이런 느낌이 올라온다,

하지만 이건 음악을 들을 때의 문제이고 음악을 만드는 입장에서는 반대로 생각 하면 된다.

그런 느낌이 안되게 리미터링을 하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으리라 본다.

 

다만 호란의 보컬의 색과 질감은 잘 나타내준다...이건 중고역대의 느낌이 좋아서 일수도..

 

중고역 :

신스의 하모닉스, 킥의 중고역대의 짝짝붙는 느낌 등은 잘 살려준다.

 

고 역 :

노이즈를 이용한 사운드의 경우 그 정도를 느끼게 해준다,

 

 

아티스트

D'Sound

앨   범

Smooth Escapes (The Very Best Of D'Sound)

발행년도

2005 년  

청 취 곡

01 Ain't Giving Up

02 Smooth Escape

04 Talkin' Talk

07 Down On The Street

09 All I Wanna Do

14 Good Man, Good Girl

 

큐오넷에도 팬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ACID JAZZ로 정확히 분류하기 힘든 곡도 있지만 이쪽에 카테고리를 넣어 분석했다.

 

저 역 :

충분히 탄력있는 킥 사운드를 들려준다. 다만 핑거베이스의 저역의 느낌이 잘 안살아 나는 경우도 있다.

 

중 역 :

스내어의 타격감, 킥의 전면감 등등 만족할 만하게 나온다.슬랩 베이스의 사운드가 그렇게 공격적인 느낌이 안든다.

 

중고역 :

림샷의 뒷 울림이 참 좋게 느껴진다. 보컬의 실키감은 몇 번 말하지만 이 가격대에서는 느끼기 정말 힘들다. 공격적이진 않지만 슬랩 베이스의 소리가 이쁘게 들려서 참 마음에 들었다.

리버브의 여운감도 좋다

 

고 역 :

역시나 하히햇의 사운드가 참 매력적이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본 장르의 음악에 자주 사용되는 킥 4박 치기, 업비트의 오픈 하히햇연주,신스의 울림,EP, 피아노, 기타, 각종 타악기 등등 무리없이 모니터링 가능하다

 

우퍼의 탄력성 부족으로 킥 모니터링하기 안좋은 스피커 들이 고가의 스피커에서도 보이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본 스피커도 100% 만족은 아니지만 훌륭히 클리어 해주었다.

 

중역이 전면감을 보이지 않아 베이스의 핑거링, 어택, 등등이 좀 모자라지만 그게 오히려 소리를 예쁘게 들려준다 라는 생각도 든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4 : HipHop / G-Funk >

 

<분석곡 리스트>

 

이 앨범 이외에도 많이 들었다..라는 말은 이제 빼기로 하자..^.^;;

 

아티스트

Ja Rule

앨   범

The Mirror

발행년도

2008 년  

청 취 곡

02 Body (Feat. Ashley Joi)

05 Father Forgive Me

08 Enemy Of The State

11 Damn (Feat. Jenna)

 

많은 힙합앨범중 무엇을 선택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그중에 남성 보컬이 특이(?) 하다면 할 수 있는 ja rule을 골랐다.

 

저 역 :

충분히 탄력있는 베이스킥의 모니터링이 가능했다.힙합에 자주 쓰이는 저역의 스트링,브라스 섹션도 충분히 모니터링이 된다.

 

중 역 :

스내어 와 클랩 등등 약간 얌전한 느낌은 있지만 말이다,

 

중고역 :

자룰 목에 걸린 가래의 양을 느끼게 해주는 착각이 들만큼 재생력이 좋다

 

고 역 :

스트링, 하히햇의 느낌 등등 좋다.

 

 

아티스트

Dr. Dre

앨   범

Chronicles : DEATH ROW Classics

발행년도

2006 년  

청 취 곡

02 Dre - Dre Day

 03 Dre - Nuthin' But A G' Thang

 05 Snoop Doggy Dogg - Doggy Dogg World.

06 2 Pac - California Love (Remix)

11 Dre - Natural Born Killaz (feat. Ice Cube)

 

여러 앨범을 리스트업 하기 귀찮아서 옴니버스 앨범을 선택하는 잔머리를 굴렸다.^0^

웨스트 의 명장 드래의 클래식 힙합 사운드를 선택 리스닝!!

 

저 역 :

확실히 예전 힙합쪽의 사운드는 저역이 요즘처럼 풍성한 시대가 아니다 보니 5인치 우퍼 로도 충분히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중 역 :

림샷, 클랩, 보컬 사운드 등등 공격적이지 않게 들린다. 하지만 힙합은 그렇게 안들려도 된다.

 

중고역 :

보컬, 랩 들이 깔끔하게 들린다 스눕독이 랩할 때 이렇게 쩝쩝 거렸는지 예전에는 잘 못느꼇었다.

 

고 역 :

하히햇의 찰찰거림. 쉐이커, 사인 리드 신스 사운드의 고역 하모닉스, 피지카토 스트링의 질감 여운등 이쁘게 재생된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누가 5인치에서 제대로 된 힙합의 모니터링은 힘들다고 했는가?(솔찍히 나~~라고 본인도 손들어야 한다)

본인도 힙합 모니터링은 저인치의 모니터링은 약간 힘들다고 생각 했던 부류였는데.

솔찍히 기대 이상의 모니터링 능력을 보여주었다..

 

물론 아주 저역의 몸으로 느끼는 곳까지 모니터링은 안되지만 충분히 넓게 풍성하게 모니터링이 가능했다.

 

그외에 랩이 깔끔하게 들리고 숨소리, 치찰음 등등 예전보다 느끼기 쉬웠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5 : Classic / Orchestration >

 

<분석곡 리스트>

 

클래식 앨범도 많은 앨범을 들었지만 대중음악을 하는 유저가 많은 특성상 몇 개만 리뷰한다.

 

아티스트

Mozart

앨   범

Requiem in D

발행년도

1975 년(1992년 출시 CD)

청 취 곡

01 Introitus - Requiem

02 Kyrie (coro)

03 Sequentia - No. 1 Dies irae

08 Sequentia - No. 6 Lacrimosa

 

 

모차르트 의 음반 이기도 하지만 영화 아마데우스에 주로 사용된 곡들이 많아 아마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는 앨범일 것 같아 리뷰를 하였다.

 

저 역 :

클래식의 저역의 웅장함을 표현하기는 역시나 힘들다. 하지만 들려주어야 할 소리들은 들려준다.

 

중 역 :

중역의 울림을 잡아 내는데는 약간 모자르다 차분하게 나와주니 먼가 박력이 없다. 코러스의 웅잠함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중고역:

스트링의 울림과 표현은 좋은편이다,

 

고 역 :

스트링 끝단의 사운드 까지 재생은 하지 못했다.

 

 

아티스트

V.A

앨   범

Baroque Hits 2CD - (CD2 선택,CD1 분실ㅡ.ㅡ.)

발행년도

1998 년

청 취 곡

01 Bach - Toccata & Fugue in D Minor

03 Bach - 2 Minuets from Clavier-Büchlein für Anna Magdalena

05 Bach - Brandeburg Concerto No. 3 in G major

12 Marcello - Oboe Concerto

 

역시 여러 앨범을 리스트업 하기 귀찮아서 옴니버스 앨범을 택했다..(벌써 버릇이 되었다..^.^;;)

EMI에서 발행해서 공전의 힛트를 기록한 앨범이다..그런데 1번 시디가 없다...누구 빌려준 기억도 없는데.....흑흑...

 

저 역 :

역시 예전 녹음본들 보다 현대 녹음본들의 사운드에 어울린다 라는 느낌이다.스트링의 저역의 장잠함을 나름 잘 표현해주고 있다.는 좋은말이고 깊이는 역시 부족하다

 

중 역 :

합시코드의 사운드가 장난감 소리 같지 않게 나와준다는게 간만인 것 같다.

 

중고역:

스트링 섹션의 포지셔닝, 공간감을 잘 느끼게 해주었다, 리버브의 여운, 스트링의 릴리즈가 생각 보다 잘 표현 되었다.

 

고 역 :

스트링사운드끝에 걸리는...뭐라고 하나..아마 연주자분들은 잘 알것인데 이 표현은 역시 이 가격대에서는 살짝 무리이다...라는 느낌이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클래식은 역시 비싼 스피커가 아니면 표현하기 힘든 것 같다..

수백만원 수천만원 이상의 스피커가 아니면 잘 느끼기 힘든 그러한 감동의 사운드까지의 재생은 역시 아니다.(당연하다 가격이 얼마차이인데......ㅡ.ㅡ..)

 

하지만 이 와 비슷한 가격대에서 이 정도의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피커는 정말 흔치 않다..

실질적으로 유저들이 직접 녹음하는 작업 환경이 아닌 가상악기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부류가 대부분 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함 이상의 활약을 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스피커는 감상용이 아니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6 : Electronic / Club>

 

<분석곡 리스트>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하는 장르이다. 많은 곡들을 모니터링 하고 싶었으나 CD가 별로 없었다.ㅡ.ㅡ;;

 

아티스트

Deadmau5

앨   범

 4x4=12

발행년도

 2010 년

청 취 곡

01 Some Chords

05 Animal Rights (Ft. Wolfgang Gartner)

06 I Said (Ft. Chris Lake) (Michael Woods Remix)

10 One Trick Pony (Ft. Sofi)

 

필자도 신스카피나 소스카피를 할 때 자주 참고하는 아티스트중 하나이다. 가장 최근의 앨범을 선택했다

 

저 역 :

신스의 저음부 까지 확실히 들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부분은 신스톤 메이킹중 필터로 일부러 걸러 주었다고 생각 하는게 자연스러울 것이다, 킥의 울림 서브 신스 등등 충분히 모니터링 가능하다.

 

중 역 :

소우신스 들의 사운드가 얌전하게 들린다. 이는 위의 리뷰에서도 몇번 말한 부분이다.

 

중고역:

이 대역의 쏘우신스 하모닉스는 좋다. 킥의 중고역 특성도 잘 재생해 준다.

 

고 역 :

하히햇 이나 노이즈 등등 잘 재생해 준다.

 

 

아티스트

David Guetta

앨   범

 One Love

발행년도

 2009 년

청 취 곡

01 When Love Takes Over (Featuring Kelly Rowland)

03 Sexy Bitch (Featuring Akon)

10 I Gotta Feeling (FMIF Remix)

12 I Wanna Go Crazy (Featuring Will.I.Am)

 

많은 팬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많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DJ이다, 구에타신스 라고 해서 많이들 따라 하는 신스 사운드 또한 유명하다.

 

저 역 :

구에타의 사운드는 저역의 대역이 그리 깊지 않아서 충분히 소리를 재현해낸다. 다만 밑이 퍼지는 킥이나 서브 신스의 모니터링은 좀 약하다. 라고 하지만 걱정할 수준은 절대 아니다.

 

중 역 :

중역 신스의 재생이 꽤 좋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신스의 경우에는 약하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는데 구에타의 신스톤 으로 자주 사용되는 스퀘어 파형의 특징인지 모나지 않게 들리고 좋다.

 

중고역:

레이어된 신스의 중고역 대역의 사운드가 재현력이 좋아 거슬리는 부분까지 들어내준다.모니터링 스피커로써는 좋은 일이다.

 

고 역 :

클랩, 스내어의 윗 부분 소리까지 재현해 낸다.

 

 

아티스트

LMFAO

앨   범

 Sorry For Party Rocking

발행년도

 2011 년

청 취 곡

01 Rock The Beat II

02 Sorry For Party Rocking

03 Party Rock Anthem

04 Sexy And I Know It

12 I Wanna Go Crazy (Featuring Will.I.Am)

 

공전의 힛트를 기록한 앨범이라 많이들 알고 있을 사운드 이기에 선택했다.

다만 CD와 ITUNES음질이 약간의 차이를 보여서 아무래도 다들 ITUNES 사운드 같은 mp3를 많이 이용할 것 같아  ITUNES 버전으로 리뷰를 한다.

 

저 역 :

서브킥의 깊은 대역은 재생하지 못한다 하지만 충분히 감지 하고 들려 주었다. 솔직히 계속 리뷰 하면서 5인치 우퍼에서 이 정도의 저음은 축복이라고 생각 된다.

 

중 역 :

중저역 대의 톤의 명확성이 살짝 떨어진다. 하지만 많은 신디 사운드가 충분히 좋은 톤을 들려주었다.

 

중고역:

이 가격대에서 이 정도로 신스의 하모닉스의 시원한 느낌을 내어 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솔찍히 다른 모니터 스피커였으면 그냥 놔뒀거나 EQ로 키웠을 대역인데 오히려 LP 필터를 걸고 싶을 정도였다. 사운드 메이킹을 생각한다면 이 부분은 여러분이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귀에 거슬리거나 할 정도의 소리로 난다는 것은 아니니 익숙해지면 기분좋은 작업을 할 수 있다.

 

고 역 :

이 대역까지 신스 레조넌스의 표현이 너무 좋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밑이 벙하게 퍼지는 느낌의 UK 클럽킥 이나 서브 신스 사운드의 깊은 부분까지 내어 주지는 못하지만

저역은 사실 거의 걱정없을 정도의 모니터링 성능을 보여준다.

 

그리고 중역의 표현력이 딸린다는 느낌 때문에 신스톤을 만들때 하모닉스의 처리등등 고민하지 않을?? 라고 생각 했지만 본인의 걱정은 거의 쓸모 없다 라고 느껴졌다..

 

중고역 대에서 신스의 레조넌스가 거슬리지 않고 부드럽고 시원하게 느껴짐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7 : POP / 가요 / K-POP / J-POP >

 

<분석곡 리스트>

 

정말 많은 앨범들을 들었으니 몇 개만 리스트에 뽑기도 많이 고민했다.

아래 리스트에 본인이 원하는 장르들이 없다고 해도 필자를 욕하지는 말기 바란다.

 

아티스트

LADY GAGA

앨   범

Fame

발행년도

2008 년

청 취 곡

01 Just Dance (feat. Colby O'Donis)

03 Paparazzi

06 Poker Face

앨범 외 : (2011) Born This Way

 

 

워낙유명한 가수와 잘 알려진 곡이니 설명하기 좋아서 선택!

 

저 역 :

신스 소스, 서브 킥 등등 충분히 모니터링이 가능하지만 불명확하게 들리는 소스는 분명히 있다.

 

중 역 :

절정 부분에서의 각 악기들의 엉킴을 명확하게 풀어내 위치시켜주지 못한다.

역시나 하드 리미터링 사운드는 바로 알 수 있을만큼 답답하다. SAW 신스들이 너무 얌전하게 느껴진다.

 

중고역:

킥의 탄력감, 신스의 하모닉스 하히햇의 느낌 등등 잘 풀어낸다.

 

고 역 :

하이 쪽의 느낌은 이전의 리뷰들의 느낌과 거의 같다.

 

 

아티스트

브라운 아이드 걸즈

앨   범

Sound G

발행년도

2009 년

청 취 곡

02 Abracadabra

 04 Candy Man

 

공전의 힛트를 한곡 인 아브라카다브라의 수록 앨범이다 국내에 많은 작곡, 편곡자 분들로 그해의 베스트 편곡으로 손가락을 들어주는 곡이다.

 

 

저 역 :

저역이 그렇게 풍성하게 나오는 곡들이 아니다 보니 충분히 모니터링이 가능했다.

 

중 역 :

신스톤이 얌전하다면 얌전하고, 보컬의 자기 주장이 살짝 약하다는 느낌이다.

 

중고역:

신스 하모닉스, 신스 OFFSET 사운드도 느껴진다.보컬의 샤한 느낌도 잡아준다.

 

고 역 :

고역 퍼커션, 카우벨 하히햇 등등 문제 없다.

 

 

아티스트

이승철

앨   범

BEST(25주년 기념앨범)

발행년도

2010  년

청 취 곡

04 소녀시대 (Vocal 소녀시대)

05 희야 feat. 앙리 (Vocal 김태우)

06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Vocal 박진영)

10 방황 (Vocal 황제밴드, 앙리)

 

여러 아티스트가 참가한 이승철의 헌정앨범으로 현대적인 감각으로 전부 리메이크 되어있고 여러 아티스트들의 보컬이 들어가 있어 현 가요의 여러 분위기를 한꺼번에 리뷰하기 좋아서 선택.

 

저 역 :

저역의 풍성함은 충분히 모니터링이 되고 있으나 가끔 중저음 대역에서 엉키는 느낌이 드는곡 들이 보인다.

 

중 역 :

보컬과 리듬악기들의 전면감은 잘 나와 준다..다만 일부 마스터링이 높게 되고 중역대에 악기들이 뭉쳐 있을 경우 답답하고 꼬이는 느낌을 받는다..

 

중고역:

보컬의 질감과  각 악기의 공간감을 잘 잡아낸다.

 

고 역 :

역시 별 문제 없다.

 

아티스트

西野カナ(Nishino Kana)

앨   범

 Thank you, Love

발행년도

 2011 년

청 취 곡

02 Esperanza

07 Flower

12 君って

앨범외 : 会いたくて 会いたくて(2010년 싱글)

 

국내의 아이유와 비슷하다고 하면 좀 비슷할까? 나이는 비슷하지 않지만 R&B에 기초한 발라드를 부르는 가수고 뭐 속된말로 대세 가수중 한명이다.

 

저 역 :

서브 베이스 사운드까지 잘 재현해 내지는 못하지만 충분히 느낄수 있게 해준다.저역의 킥도 물론 내줄 만큼 충분히 내어준다.

 

중 역 :

중저역의 피아노의 공진, 중역대의 보컬의 전면감이 살짝 부족하지만 충분 이상으로 멋지게 나온다

피아노의 어택등도 강하지는 않지만, 느낌은 충분히 살려준다.

 

중고역:

보컬의 질감, 하모닉스, 코러스 보컬의 존재감 등등 잘 표현해 준다.

 

고 역 :

밸트리의 화사함이 잘 들어난다. 특히 리버스 심벌, 페이드 인 심벌 등등의 서스틴 여운이 좋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위의 분석 리스트 외에 멜론의 가요순위, 오리콘의 상위권, 빌보드 리스트 등등 정말 많은 대중 음악들을 분석했지만,

 

대중 음악에서 중요한 중역대가 악기들이 많이 포진해 있을 때에는 잘 풀어지지 않게 들리고 리미터올린 소리는 답답하게 들리는등 대중적인 팝,가요 모니터링 에서는 약간의 약점을 보였다.

 

고음역에서는 저음질의 mp3를 몇 개 들어 보면 MP3의 나쁜음질과 알리아싱 사운드가 느껴질 정도로

훌륭한(?) 재생능력을 보여주었다

 

< 각 장르별 비교청취 8 : Rock / Metal / Hard Core>

 

<분석곡 리스트>

 

이번에도 많이 들었다는 말은 빼기로 했다..^.^;;;

 

아티스트

Ozzy Osbourne

앨   범

 Scream

발행년도

 2010 년

청 취 곡

02 Let Me Here You Scream

03 Soul Sucker

11 I Love You All

앨범외 : Not Going Away(2007)

 

아직까지 왕성히 활동하는 필자의 리스펙트 오지 형님 되시겠다..^.^

 

저 역 :

저역의 베이스 기타의 울림이 부족하다 라고 느껴진다. 하지만 이는 모니터링 스피커 라기 보다는 리미터링을 할 때 음압을 올리기 위해 살짝 줄였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중 역 :

스내어의 공격성도 약간 죽고 박력이 없이 조금 얌전하다 라고 느껴진다. 역시 음압을 올리기위해 리미터로 올렸다 라고 느겨진다 중역의 뭉침이 느껴진다.

 

중고역:

기타 애드립 부분의 톤이 나쁘지 않다. 오지 아저씨의 서글픈 듯한 느낌의 표현이 잘 들어난다.

 

고 역 :

하히햇 톤이나 아르페지오 기타의 하이톤, 릴리즈 일부 사용된 스트링 계열의 표현도 좋다

 

 

아티스트

Maroon 5

앨   범

 Hands All Over

발행년도

 2010 년

청 취 곡

01 Misery

02 Give a Little More

05 Never Gonna Leave This Bed

07 Hands All Over

 

간만의 마룬 5 앨범으로 필자도 좋아 하는 앨범이다.

 

저 역 :

킥의 반응성 배이스의 톤 등등 흠잡을 곳없이 나와 준다.

 

중 역 :

보컬이 너무 얌전하고 너무 뒤로 들어가게 들려준다.락 사운드가 중역이 살짝 들어간편이 멋지게 들리기는 하지만 이건 너무 심심하다. 베이스의 어택감,

 

중고역:

기타의 컷팅 사운드, 기타의 디스토션 사운드의 하모닉스, 킥의 중고역 대역의 느낌은 잘 살아 난다.

 

고 역 :

하히햇 심벌의 릴리즈 모두 좋다.

 

 

아티스트

Korn

앨   범

The Path to Totality

발행년도

 2011 년

청 취 곡

03 My Wall (feat. Excision and Downlink)

04 Narcissistic Cannibal (feat. Skrillex and Kill The Noise)

09 Get Up! (feat. Skrillex)

 

아마 리뷰를 안했으면 욕먼는 그룹이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 된다. ^.^

 

저 역 :

이런 장르의 특성상 저역의 깊은 부분은 잘 이용하지 않으니 충분히 모니터링이 되었다. 다만 베이스 톤이 불명확성은 어쩔수 없다 라고 느껴지지만 이 부분은 고가의 스피커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다.

 

중 역 :

스내어의 공격적인 톤 이 잘 안느껴진다.하지만 충분히 좋은 스내어 톤을 들려준다. 다만 핫핸드로 만드는 워블 베이스 사운드의 리조넌스는 예쁘게 나와줬다.

 

중고역:

킥의 찰진소리, korn베이스의 특징 이라고 할 수 있는 갈갈거리는 베이스 소리의 재현 등은 잘 표현되었다. 오히려 가끔은 귀에 거슬릴 정도 였다.

 

고 역 :

각각 다른 심벌의 종류와 메이커를 짐작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나와준다..^.^

 

※ 본 장르의 분석 정리 ※

 

이런 장르에서는 깊은 저역의 대역까지 사용하지 않으니 5인치의 우퍼라고 충분히 모니터링이 되었다. 다만 중역이 얌전하고 뭉쳐진 느낌이라는 점은 분명히 있었다. 특히 하드한 리미터링이 걸린 소리는 답답한 느낌이다.

 

중고역대에서는 디스토션 하모닉스, 튜브앰프의 질감을 잘 느끼게 해주었다.

 

< 청취 리뷰 총정리>

 

1> 음반 선택시 고려한 사항

 

많은 음반을 사대별로 들었지만 되도록 2000년대 이후의 앨범들을 주로 리스트업 했다. 아무래도 현대의 사운드에 적합성을 테스트하는게 요즘 음악을 만드는데 이용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이다.

 

2> 볼륨 레벨의 변화에 따른 느낌

 

모니터링은 되도록 이면 85db이상의 레벨에서 이루어 졌지만, 70db정도의 저음량에서도 이루어 졌는데 저음량에서의 모니터링은 생각보다 발란스 감이 많이 무너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차이가 많지 않다는 것이지 없다는 것은 아니다.

 

3> 전체적인 평가

 

우선 리뷰를 작성하는 요 며칠 게속 수 시간 이상씩 글을 쓰면서 음악을 계속 큰소리로 들었지만 생각보다 귀가 피곤하지 않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각 장르의 음악을 평가 하면서 이 스피커가 이용되면 좋은 장르는 리뷰한 장르 순서와 거의 같다.

처음일수록 스피커에 맞는 장르라는 느낌이고 뒤로 갈수록 안맞는다..라는 느낌을 주는 장르라고 보면된다.

 

즉 R&B, 재즈, 하우스 등에는 탁월!! 힙합, 일랙트릭, 클래식 에는 보통이상! 팝이나 메탈 장르에는 몇몇 약점이 있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

 

5인치 스피커 라고 많은 분들이 저역의 재생능력에 의심을 둘터인데..필자는 사실 예전에 필드에 있을 때부터 YAMAHA NS10M을 주로 사용하여 모니터링을 해오던터라 낮은 저음역대의 모니터링은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부류이다,

 

솔찍히 NS10M으로 저역모니터링시는 우퍼의 움직임을 보고 모니터링하거나 우퍼에 손을 가져다 대고 음압을 느끼며 믹싱을 했을정도 이다.(일본에서 배워온 기술이다..ㅡ.ㅡ;;;) 그 정도의 환경에서 모니터링을 했을 정도이니 이 정도로 모니터링이 되면 본인에게는 충분히 훌륭함 이상의 성능이다.

 

이 스피커는 저역 고역의 문제 보다는 중역에서 가장 문제점을 보여주었다. 중역에 악기가 뭉치면 소리의 불명확성, 뭉침, 공간이 일그러짐, 답답함, 등의 느낌을 얻게 되며, 가끔은 몸이 꼬이는 느낌까지도 받았다.

 

특히 몇 번을 말했지만 요즘 음악의 추세인 하드한 리미터링 사운드는 스피커 중간에 미들레인지의 트위터를 하나 달고 싶은 충동을 들게 만들었다..

 

대략적으로 90년대 후반까지의 음악은 팝이던 락이던 대부분의 장르에서 좋은 모니터링 성향을 보였으나 2000년대 이후의 라우드니스워의 산물의 음악에는 약점을 보였다.

 

4> 주의 사항

 

이런식의 각각의 장르에 관한 분석은 리스닝 스피커가 아닌 모니터링 스피커에서는 사실 중요하게 따질 요소는 아니기에, 필자가 중간중간 이 부분은 약하다, 이 부분은 좋다 라고 한 말에 본인의 판단을 그르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모니터링 스피커는 음악을 만들때 사용하는 스피커 이다,

음악을 만들때 좋은 스피커가 좋은 모니터링 스피커 이다.

 

< 사운드메이킹 / 믹싱을 하면서의 느낌 >

1> 신스 사운드 메이킹

 

예전의 스피커와 비교하여 꽤 재미있게 신스메이킹을 할 수 있었다,

신스 하모닉스의 모니터링이 잘되어 필터링 대역 그리고 신스 잡음(틱,OFFSET 사운드등등)을 처리하기에 용이 했다 하지만 중역에서의 박력이 약하다고 느껴져 컴프래서의 사용이 좀 과감해지는 점이 아쉬운 것인지 좋은 것인지 판단이 애매해 졌다..

 

2> 믹싱시

스트링 사운드 드럼 사운드 의 중고역대의 모니터링이 편하여 확실히 예전보다 이 대역의 EQ의 사용량이 몇db씩 줄어들었고 믹싱시에도 위상의 번짐이 예전보다 줄어들었다는 느낌이다.

특히 리버브, 딜레이 사운드의 처리가 섬새해 졌다.

 

다만 위에서도 언뜻 이야기 했지만 컴프래서 사용이 좀 과해 지는 경향이 눈에 띄었다.

이걸 다른 모니터링 환경에서 들어보면 나쁘게 들어나는 곡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곡들도 있어서 나쁘다 라고 좋다..라고 하기도 그렇고 익숙해 져야 한다...라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믹싱의 결과물이 다른 모니터링 환경에서는 중역에서 단단하게 나와주었고, 단단하게 된다 라는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모니터링시의 부족했던 중역의 느낌을 살리기 위하여 이루어진 작업들이 플러스 효과를 거둔 것이라 보인다.

 

 하드한 리미터링 작업을 하면 답답함과 난잡함이 느껴지기에 그러한 이팩팅을 안하게 되어 약간의 통일감과 박력이 죽어 있는 사운드가 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점도 익숙해 지면 클리어될 문제로 보인다.

 

< 의미없는 장난 >

뭐 딱히 필요한 것은 아니고 신뢰 할 만한 수치는 아니지만 장난삼아 핑크노이즈를 재생하여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실시한 RTA 캡쳐화면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본인의 룸어커스틱이 좋은 편도 아니고 그리고 좋은 마이크도 아닌 핸드폰의 마이크로 캡쳐한 사운드라 신뢰성이 없을 것 같지만 핸드폰의 마이크도 본 프로그램으로 칼리브레이션을 해주면 생각보다 플랫한 반응의 캡쳐화면을 얻을수 있다...

 

(필자는 가끔 콘서트장이나 클럽에서 장난삼아 돌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좋은 환경에서 이루어진 RTA는 아니니 신뢰하고 말고는 유저의 선택이다.

 

<분석 화면 1>

 

<분석화면2>

 

 

위의 캡쳐 화면의 결과물을 놓고 필자가 분석 설명하지는 않겠다..읽는 유저가 판단하기를 바란다.

 

 

< 리뷰 정리용 자문 설문지 >

 

최종적으로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을 가지고 적은 자문자답 설문이다

어디까지나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본인의 느낌과 다르다거나, 필자의 의견만 믿고 제품을 구입하고 나서 필자를 욕하더라도..필자는 책임을 못짐을 미리 말씀드린다.^0^

 

0> 이전에 사용해본 제품은 어떤것이 있습니까?

 

YAMAHA NS-10M, YAMAHA HS50M,HS80M,MSP5, GENELEC 1030A,6010A,8020,ALESIS,TANNOY NFM8,AURATON,JBL 등등

 

0> 현재 사용중인 제품은 무엇입니까?

YAMAHA MSP5, BOSE M2

 

0> 당신은 이 제품을 어디에 주로 이용 하시겠습니까?

톤메이킹, 믹싱, 대사녹음, 사운드최종확인용

 

0> 이 제품과 비교할 만한 다른 회사의 제품은?

FOCAL CMS40, ADAM AX5, KRK VTX 4,

 

0> 비슷한 가격대에서 이 제품외에 권하고 싶은 다른 회사의 제품은

 

TANNOY REVEAL 501A, RCF Ayra 5(국내 미판매),

 

0> 만약 같은 기능의 제품을 구입한다고 할시 이 제품을 구입할 의향이 있습니까?

 

전혀없다, 어느정도있다, 보통이다, 긍정적인 의향이 있다,(0) 적극적인 구입의사가 있다.

 

0> 만약 이 제품을 타인에게 권한다면 그 의향은 어느정도 입니까?

 

전혀 없다, 어느정도 있다, 보통이다, 긍정적으로 권한다(0), 적극적으로 권한다.

 

0> 이 제품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유저층은 어떤 부류라고 생각 하십니까?

 

연주 녹음을 자주하는 중급이상의 음악작업 유저,

고급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반 유저들중

고급의 소리와 비슷한 느낌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얻고 싶을때.

 

 

< 마지막 정리 >

마지막은 정리 차원에서 조용한(?) 말투로 경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처음에도 이야기 하였지만 가격대 성능이라는 말은 음악장비에서는 거의 보기 힘들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스피커,이어폰 해드폰,각종 이팩터 처럼 소리에 관련된 음향기기의 리뷰는 가격대가 올라갈수록 리뷰에 신경을 써야하고 자칮 잘못하면 유저에게 잘못된 이미지를 심어줄수 있기 때문에 왠만한 제품이 아니면 리뷰를 잘 안하게 되고, 해도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과의 비교는 더 더욱 그렇죠.......

아시는 분은 아시고 공감하시는 분은 공감하겠지만 리뷰적는 입장에서는 이게 굉장한 모험이고 스트레스 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솔찍히 그렇게 비교까지 해주기를 원한다는 것인데..이게 아무리 잘해도 소비자와 업체 둘다한테 욕먹는 다는것 입니다...

 

특히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소리라는게 어느정도 주관적인 성향이 강하다 보니,더 더욱 스트레스고 모험이고 주의할수 밖에 없으니 그러한 말은 살짝 돌려가면서 말을 하거나 하는데.

이번의 리뷰는 과감하게 유저입장에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조심안하고 이야기 하면 이 제품은 이와 비슷한 가격대(국내 수입 판매가격이 아닌 외국판매 가격을 기준)의 제품들중 하나의 기준이 되는 가격대와 성능을 자랑한다고 보입니다.

 

이 제품이 이 정도 가격이면 다음에 나오는 제품은 이 정도는 해야지 정도의 기준이라고 할까요?

 

사실 그동안 각 가격대 별로 저에게 모니터링 스피커를 권할때 90여만원 이하의 제품들은 대부분 다 한 두 가지 이상 고민하게 되는 이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초보나 입문자 분들에게 이 가격에서 이 정도 제품을 권하면 크게 욕먹지는 않는다...라고 권하는 제품들을 몇가지 이야기 하면

YAMAHA의 MSP 5, FOCAL CMS, KRK VTX 4, 정도..더 밑으로 내려가면 FOSTEX PM 0.5N, BOSE M2, ROLAND 제품 정도였고

 

이제 100만원을 넘으면 크게 고민안하고 GENELEC 이나 ADAM,다인오디오,FOSTEX 정도면 대부분 어느정도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안착을 할만하다..라고 말을 했었는데..

 

TANNOY REVEAL 501A 이 나오자마자 이슈가 되서 일본에서 모니터링한 다음부터 이 제품도 권하는 제품중 하나로 생각했으나 당시는 국내에는 판매가 안되있을터라,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탄노이 가격대 형성의 내역을 생각하면 국내에서는 권하기 힘든 가격대가 될지로..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가격대가 인정할만한 가격대로 나와주어 제품을 권하는 가격대가 낮아지게 되었는데 그 가격대에서 이렇게 또 하나 남들에게 솔찍하게 책임지고 권할만한 스피커가 나와주니 저로써도 참 반가운 일입니다.

 

ESI 라는 네임 벨류...그리고 왠지 싸보이는 외형, 소리 잘 모르는 친구에게 보여주면 싼거 쓴다고 나 무시할것 같다....라는 정도로 고민하게 만들지 사실 소리만으로로 본다면 이 가격대 혹은 그 이상의 가격대의 제품들 중에서도 적극 권장하고픈 제품입니다. 물론 권장하는 제품이 ESI 이제품 하나만은 아니지만 말이죠.^0^

   

제품 권장의 폭이 넓어졌고 좋은 가격대에서 또 하나 물건이 나왔다는 여러 유저분들의 의견에 저도 동참을 하며

 

리뷰 제공업체나 다른 업체에서 두번다시 저에게 리뷰를 맏기지 않을지도 모른다라는 각오로 적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이고 무책임한 리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

"오디오 제품의 구입은 자신의 귀로 듣고 난 다음 구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무작정 구입하시고 저를 욕하지는 마시고요...

하지만 이 제품이라면 당분간은 저 욕할일은 별로 없을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P.S : 며칠후에 야마하 중고 스피커 판다는 게시물 뜨면 저일수도....ㅡ.ㅡ;;;

 

P.S : 청음 리뷰 적는데 5일, 믹싱, 톤메이킹하고 각종 후기 등등 하는데 3일 걸렸씁니다.다른분들 보다 리뷰가 늦어진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큐오넷과 사운드 뮤직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리뷰 2012년 2월 makesound    


혹시나 여기도 트래픽 초과가 날까 해서 PDF파일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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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에 대한 의문이나 인생상담,

저에게 작업을 맏기 시거나 돈벌어주게 하고 싶으신 분은

makesound@naver.com 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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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makesound 2012.02.22 20:55

    뭐 이글의 축소판 핵심 내용은 큐오넷 가도 볼수 있습니다..


  • ?
    레오파트 2012.02.22 22:20

    OMG... 언빌리버블 ~

    리뷰가 재미있는 면이 있네요 관전? 포인트를...

    음악을 또 다른 시각으로 생각하며 듣게 되네요

    유투브로 들어보았는데 곡 자체도 좋구 스피커 성능을 곡이

    살려주는거 같습니다. ㅎㅎ 좋은곡 많이 들으란 이유를 알겠네요~

     

    그런데 이제품

    혹시 NS-10M 의 특성 까지도 커버 되는겁니까???

    사이드로 갖고싶은 1순위인데 요세 또 그렇게 축복받은 사람도 없잖습니까? ㅎㅎ

    한큐로 저부분도 해결된다면 정말! 가격대성능비? 일지도 모르겠네요

  • profile
    makesound 2012.02.22 22:46

    10M도 약점이 많은 스피커라 TJFH +.- 가 있씁니다.

  • ?
    레오파트 2012.02.22 23:05

    네 그렇군요 ^^ 감사합니당 ~

  • ?
    별바라기 [슬램휔] 2012.02.22 23:29

    추천!

  • ?
    Soul Phase 2012.02.23 01:06

    완전 정성스러운 리뷰 너무 잘봤습니다! ^^

  • profile
    원이 2012.02.23 03:39

    하드웨어도 하드웨어지만 모니터링 한 곡들 설명도 재미있네요

  • ?
    Woo-Duk 2012.02.23 10:28

    굿굿..잘읽었습니다!

  • ?
    흐름 2012.02.23 15:03

    보컬이 뒤로가는 v자 인가요?ㅠㅠ

    정성이 보이는 리뷰 잘 읽었습니다!

  • ?
    아이케이 2012.03.02 21:37

    잘 읽었습니다. 

    1등하신것 같던데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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